무선 기술, 시각 장애인 돕는다

버라이존 혁신 프로그램 파트너인 비수스 (Visus)의 벨라센스 (VelaSense),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놓을 잠재력 가진 장애인 접근성 솔루션 제공

By on February 26, 2015

맹인과 시각 장애인들은 옷 색깔을 맞추고, 청구서들을 구분하고, 식당에서 메뉴를 읽는 것과 같이 기본적인 일상 생활을 하는데도 남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곤 한다. 이들을 돕기 위한 기술이 있긴 하나 대부분 값비싼 기기를 구매해야 하거나 각각의 필요에 따라 특정 장비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이 모든 것이 바뀌려 한다. 가장 저명한 시각 장애인 기관 중 한 곳에서 몇 년간의 테스트와 시범 사용을 거치고 명망 높은 업계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협력 끝에, 비수스가 시각 장애인들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 있는 최초의 기술인 벨라센스 (VelaSense)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보유한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고객들에게 독점으로 선보였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실현시키기 위해 여러 단체들을 지원하는 버라이존 혁신 프로그램 (Verizon Innovation Program)과의 협력으로 개발된  벨라센스는 저시력부터 완전한 실명까지, 그 정도에 관계없이 모든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설계되었다. 이 기술은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무선 기기들을 작동하고 실제 물리적으로 이동을 하기도 용이하게 해주는 목적으로 탄생했다.  

스마트폰에 대한 몇 가지 탭 을 통해 시각장애인 옷 색상, 자신의 손에 돈 의 명칭 을 결정하고,식료품 점에서 제품의 상표를 읽을 수있습니다.

“버라이존은 장애인들에게 접근성과 제품,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비수스와의 공동 작업은 시각 장애 고객들께 강한 영향력의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무선 기기와 기술이 협력한 하나의 좋은 예입니다," 버라이존 와이어리스의 접근성 서비스를 담당하는 바바라 캐플란 (Barbara Kaplan)씨는 말했다.

  • 벨라센스는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 4.3 또는 그 이상에서 작동한다
  • 지점별 네비게이션을 위해 GPS를 사용하고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다운로드, 소셜 네트워킹 앱들 사용을 위해 4G LTE와 와이파이를 사용한다. 
  • 구두 명령을 사용하기 위해 음성 인식 기능이 사용된다.
  • 벨라센스를 다운받는 버라이존 와이어리스 고객들은 30일간의 무료 사용기간을 받게 된다. 무료 사용 기간이 끝나면 고객들에게는 월 이용료 $14.99에 서비스에 가입할지 여부를 묻고, 서비스 유지를 원하면 고객의 전화요금 청구서에 비용이 추가되거나 크레딧 카드로 청구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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