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아태계 아메리칸들의 화려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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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4, 2013

Cameka Craw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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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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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십년간 브레이크 댄싱 (지금은 보편적으로 “비보잉 또는 브레이킹”이라고 불린다)은 급격한 변화를 겪어왔다. 뉴욕의 길거리에서나 추는 도시 댄스 스타일의 하나로만 여겨지던 것이 이제는 진정한 글로벌 현상이 된 것이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출신 배경을 지닌 다양한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형 경연대회가 이제는 전 세계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아시아 뿐만 아니라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에서 비보잉은 지난 10년간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브레이크 댄스를 접목한 공연을 선보인 비, 박재범과 같은 K팝 가수들, 그리고 자바와키즈 (JabbaWockeeZ)와 퀘스트 크루 (Quest Crew) 등 수 많은 아시안 아메리칸 댄스 그룹을 탄생시킨 “아메리카스 베스트 댄스 크루 (I America’s Best Dance Crew)”와 같은 경연대회의 공이 컸다.

하지만 여기 또 하나의 큰 숨은 공로자가 있다. 바로 인터넷이다. 여기 “비보이 랜디 (B-boy Randii)”로도 알려진 대니얼 리(Daniel Lee)를 만나보자. 그는 뉴욕시에 기반을 둔 댄스팀 “플로어 옵세션 (Floor Obsessions)의 단원으로, 고등학교 때 친구와 함께 유투브 동영상을 보다 비보잉의 세계에 빠져들게 됐다. “동영상을 보면서 그들이 추는 동작을 따라하려고 애썼죠” 그는 회상한다. “완벽하게 따라하지 못할 때는 저희만의 방식으로 본 동작을 풀어내곤 했어요.” 온라인을 통해 이러한 가상 교습은 브레이크 댄싱 문화를 전 세계에 퍼뜨렸고 비보이를 꿈꾸는 소년소녀들에게 기술을 연마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그때가 브레이크 댄싱이 VHS에서 월드 와이드 웹으로 변화한 때입니다,” 플로어 옵세션에서 이씨와 함께 활동 중인 동료 티안기 팬 (Tiangi Fan)씨가 덧붙였다. 그는 “비보이 망기 (Manji)”라고도 불린다. “웹을 통해 사람들에게 동작을을 알려주는 춤 강연 영상을 올린 것은 이들 (한국 브레이크 댄서들)이 처음이었죠.”

테크놀로지와 인터넷이 계속 진화하면서 아시안 비보이 커뮤니티 역시 오프라인 온라인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매달 유투브에는 수 백개의 아시안 비보이 및 댄스 동영상들이 올라와 차세대 비보이들에게 계속해 꿈을 심어주고 있다.

뉴욕시에 비보잉을 하러 나갈 때마다 팬씨와 이씨는 자신의 스마트폰과 휴대용 스피커(이들은 빨간색 조본 잼박스 (Jawbone JAMBOX)를 쓴다)를 사용해 비트를 만든다. 이들의 댄스 실력은 이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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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참조: http://news.verizonwireless.com/Korean/Korea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