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메이 데이(May Day)를 세계무대로 나오도록 도와줍니다

버라이죤이 대만 밴드의 미국 5개도시 공연을 후원합니다.

By on March 20, 2014

Cameka Crawford
cameka.crawford@verizonwireless.com
(908) 559-3497 

Peter Ou, IW Group, Inc.
peter.ou@iwgroupinc.com
(646) 865-3517

이달 하순에  대만의 락밴드(rock band) 메이 데이가 15년 활동기간중 처음으로 뉴욕의 상징적인 메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에서 공연을 하게되었읍니다.  이 그룹은 버라이죤의 후원아래 뉴욕, 시카고, 휴스턴, 산호세및  로스앤젤레스의 미국 5개도시 순회 연주여행을 시작하게 됬읍니다.

그들의 기억하기쉽고 행복감을주는 선율과 매우 헌신적인 팬들로 인해 많은 언론인들은 그들을 ‘중국의 비틀즈’라 부르게 됬읍니다.  소셜미디어 또한 중국어로만 되어있는 그들의 음악을 비중국어지역의 다양한 청중층에  소개함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였읍니다.

YouTube에서, 영어자막의 선택권이 있는, 그들의 최근 음악 비데오는 오천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읍니다. 세계 각지의 팬들은 그들이 선호하는, 메이 데이의 발자취를 망라하는 무수히많은 비데오를 올리는데 이 싸이트를 이용했읍니다.  게다가 이 그룹은 1,000개의 팬 페이지를 통하여 오백만 이상의 페이스북 활로워(Facebook follower)를 가지고 있으며 트위터(Twitter)와 구글+ (Google+)에서 왕성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읍니다.  이것들은 점증하는 서구사회의 아시아 팝뮤직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메이 데이가 최근에 기대하지 않았던 많은 지역에서까지 그들 음악의 시청자들을 늘리는데 도움을 줬읍니다.

지난달 이 밴드는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에서 매진을 기록한 최초의 유렆공연을 가졌읍니다.

팬여러분들은 공연 정보, 독점적인 내용, 특별제안들을 버라이죤의 메이 데이 부속 웹사이트 (Verizon’s May Day microsite)에서 접하실수 있읍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참조: http://news.verizonwireless.com/Korean/Korean.html

Tags: 노동절, 콘서트 투어, 유튜브, 음악, 대만 록 밴드, 버라이존의 월 일 마이크로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