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직 못 보셨나요?: 스타들,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 나서

버라이존 단독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IAm" 온라인 공개

By on June 16, 2014

5월은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이었다. 올해 버라이존은 이 달을 기념하기 위해 50인의 아시안 아메리칸 유명인사들과 함께 이들 개인의 감동적인 성공담을 “#IAm” 이라는 19부작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담아 선보였다.  출연자들로는 스티븐 유엔 (Steven Yuen) ("워킹 데드"), 헨리 셤 주니어 (Harry Shum, Jr.)  (“글리”), 유투브 스타 미쉘 팬 (Michelle Phan)과 라이언 히가 (Ryan Higa), 방송인 캐리 앤 이나바 (Carrie Ann Inaba) ("댄싱 위드 스타즈")와 리사 링 (Lisa Ling) ("아우어 아메리카 위드 리사 링"), NBA 농구 스타 제레미 린 등이 있다.  "#IAm"의 전 19개 에피소드는 온라인 (www.youtube.com/cape)에서 시청할 수 있다.  

연예 및 방송계에 다양성을 옹호하는 비영리단체 CAPE (Coalition of Asian Pacifics in Entertainment)와 공동으로 제작된 "#IAm"은  아시안 아메리칸들의 업적을 기리고, 아시아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쫓을 수 있게 격려하며, 방송계에서 활동중인 아시안 아메리칸들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많은 사람들과 다루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 획기적인 시리즈에는 걸출한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할 뿐 아니라 CBS 텔레비전과 유투브의 최고위 임원들과 같은 저명 인사들이 비하인드씬 배역으로 출연한다.   

“이제까지 #IAm과 같은 건 없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아시안 스타들이 출연하는 최초의 올-디지털 캠페인이죠," 구글의 유투브 글로벌 크리에이터 개발 및 관리 담당자이자 "#IAm"의 총괄 제작자 중 한명인 빙 첸 (Bing Chen)씨는 말했다.  “이러한 시리즈를 유투브에 게재함으로써 저희는 아시안 아메리칸 뷰어들 뿐 아니라 보다 큰 커뮤니티에 다가설 수 있습니다."

 “#IAm”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www.iam-campaign.com를 참조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참조: http://news.verizonwireless.com/Korean/Korean.html.

Tags: #IAm, YouTube, 연예인, 아시아 - 태평양 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 미니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