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라인, 아시안 아메리칸 진보정의 연대 (AAAJ)에 $10,000 기부

후원금, 온라인 커뮤니티 지원 있어 가능했다 .

By on June 19, 2014

지난 1월, 버라이존 와이어리스는 "더 주빌리 프로젝트(The Jubilee Project)"와 공동 제작한 설날 테마의 단편 영화 "왓츠 인사이드 (What’s Inside)"를 공개했다.  구정 설 기간 동안 유투브에서 영화에 대한 라이크 수가 하나씩 늘 때마다 버라이존은 자사의 호프라인 (HopeLine)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안 아메리칸 진보정의 연대 (Advancing Justice)에 $1를 기부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호프라인은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중고 휴대폰과 액세서리들을 재활용 및 재판매 하여 수익금을 전국의 가정 폭력 방지 단체들에게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처음 공개된 이래, “What’s Inside”는 7,200개의 라이크와 120,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로부터 만장일치의 호응을 얻었다.  영화의 전례없는 성공을 기념하고 진보정의 연대의 미션에 대한 회사의 지원약속을 입증하기 위해 호프라인은 기부금을 총 $10,000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진보정의 연대 및 기부금의 사용 계획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버라이존 와이어리스가 얼마전 단체의 LA 지부 공보담당관인 기 김 (Ki Kim)T씨와 대화를 나눴다:  

Q: 진보정의 연대와 버라이존은 어떻게 인연을 맺게됐나?

: 아시안 아메리칸 진보정의 연대는 예전에 버라이존과 손을 잡고, 아시안 아메리칸,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 섬주민 및 기타 취약 커뮤니티들을 대상으로 가정 폭력 예방 및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Q: 호프라인은 기부금은 어떤 프로그램(들)에 쓰이나?

: 기부금은 아시안 이민자 커뮤니티의 영어 구사능력이 제한적이고 저소득층에 속하는 가정폭력 생존자들에게 가정 및 이민법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저희 업무에 사용될 것입니다. 이중언어가 가능한 저희 변호사들은 가정법 및 이민 관련 문제에 대한 서비스를 해당 언어로 제공해드리는 데 있어 독보적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 진보정의 연대는 업무에 있어 테크놀로지를 얼마나 활용하고 있나?

: 저희는 비영리단체를 위해 제공되는 구글 앱 모두를 사용하고 있으며, 주민 설문조사를 할 때는 서베이몽키 (SurveyMonkey), 텔레컨퍼런스를 관리하는 데는 유버컨퍼런스 (UberConference)를, 그룹 프로젝트 관리에는 아사나(Asana), 인터렉티브한 신청서 접수를 위해 우푸 (Wufoo)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Q: 진보정의 연대를 돕기 위해 독자들이 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나?

: 독자분들께선 저희의 전국적 웹사이트  및  LA 지역 웹사이트 를 통해 진보정의 연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으며, 이들 사이트에서 자원봉사자로 등록하거나 세금 공제가 되는 기부를 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참조: http://news.verizonwireless.com/Korean/Korean.html.

Tags: AAAJ, HopeLine, 기부, 자원 봉사, 비영리